<2026년도 적용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확정…적정공사비 산정 기반 마련>
■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3개항 제정·42개항 개정
■ 전기차 배터리 모니터링 등 신공종, 안전·기술 트렌드 반영
■ 광케이블 가공 포설 공정 고소작업차 사용기준 명시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배터리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등 최신 안전·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이 새롭게 마련됐다.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관리기관인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원장 백운일·KICI)은
2026년 1월 1일부로 적용하는 ‘2026년도 적용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제·개정(안)’을 확정하고
12월 중 공표할 예정이다.
KICI는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발맞춰 3개 항목을 신규 제정하고,
기존 42개 항목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등 내년 표준품셈을 정비했다.(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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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s://www.k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