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마트 융합설비 설계기준 제정 잰걸음
이민규 기자 승인 2019.11.25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지진감지시스템 등 마무리
지능형 주차유도시스템, 5G기반 BIS 등 시선집중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보통신공사업의 미래지향적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에
바탕을 둔 스마트융합설비 설계기준 제정과 연구·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KICA)에서 제안한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스마트융합설비 관련 신공종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설계기준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 6개·2018년 13개 완료
KICI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ICT융합 환경 조성 등 전통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총 6개의
산업군을 설정했다. 이를 통해 2017년 6개 공종, 2018년 13개 공종 등 모두 19개 융합신공종에 대한
설계기준을 제정했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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