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기 사> 새로운 기회: 디지털 치료제 개발[아시아경제]

새로운 기회: 디지털 치료제 개발

기사입력 2020.03.27 11:00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수술이나 시술을 하고 약을 처방한다. 약은 합성화합물 또는 천연물 성분으로

제조된 것으로 바르거나 먹거나 주사하는 물질이다. 현재까지 모든 약은 하드웨어 형태다.

그런데 최근 소프트웨어 형태의 치료제가 미래의 신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치료제다.

사실 게임 등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보조하는 방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도됐다.

컴퓨터 게임을 통해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화상 환자들의(이하생략)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중 일반원칙 1항에 의거 기사일부를 게재하지 않았으며 단순링크를 하였습니다.>

 

원문보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32614130447031

다음글 <기 사> 스마트 융합설비 설계기준 제정 잰걸음[정보통신신문] 이전글 <기 사> 코로나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