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근무하는 신승헌이라고 합니다.
저희 본부는 각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변전소 건설을 담당하는 본부입니다.
변전소는 일반적으로 건물 1개 동이며,
지하1층~지상4층의 건물입니다.
그래서 케이블 포설이 층별, 실별, 층간, 실간 각각 이루어지며,
건물 외부에도 설비가 있어, 건물 외부에서도 케이블 포설이 이루어집니다.
질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시포설의 범위
- 현재 제가 생각하는 동시포설의 정의는 시작점과 끝점이 거의 같아서, 케이블을 동시에 끌고가는 경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케이블 피복 벗기기 작업과, 종단 접속작업 등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전기협회의 의견은 '준비작업'과 '마무리작업'이 같이 이루어지면 동시포설로 간주한다고 해석합니다.(첨부파일 참조)
- 그래서 최근 우리회사에서 발주하는 전기공사의 경우, 동일 작업장에서 이루어 지는 동일 선종의 모든 케이블을 동시포설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 즉 변전소 건물 부지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케이블 포설을 동시 포설로 간주합니다.
- 그래서 품셈 적용시, From To가 가장 긴 1구간만 100%를 적용, 나머지 모든 구간을 80%로 적용합니다.
(경로가 완전히 다르더라도 같은 작업장 안에 있으므로)
우리회사의 전기공사에서는, 전기협회의 답변을 근거로 부지 내 전체를 동시포설로 확대적용 중이며,
현재 통신공사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라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희 통신공사도 위와 같이 적용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통신품셈에서 정의하는 동시포설은 다르게 봐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저는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근무하는 신승헌이라고 합니다.
저희 본부는 각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변전소 건설을 담당하는 본부입니다.
변전소는 일반적으로 건물 1개 동이며,
지하1층~지상4층의 건물입니다.
그래서 케이블 포설이 층별, 실별, 층간, 실간 각각 이루어지며,
건물 외부에도 설비가 있어, 건물 외부에서도 케이블 포설이 이루어집니다.
질의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시포설의 범위
- 현재 제가 생각하는 동시포설의 정의는 시작점과 끝점이 거의 같아서, 케이블을 동시에 끌고가는 경우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케이블 피복 벗기기 작업과, 종단 접속작업 등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전기협회의 의견은 '준비작업'과 '마무리작업'이 같이 이루어지면 동시포설로 간주한다고 해석합니다.(첨부파일 참조)
- 그래서 최근 우리회사에서 발주하는 전기공사의 경우, 동일 작업장에서 이루어 지는 동일 선종의 모든 케이블을 동시포설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 즉 변전소 건물 부지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케이블 포설을 동시 포설로 간주합니다.
- 그래서 품셈 적용시, From To가 가장 긴 1구간만 100%를 적용, 나머지 모든 구간을 80%로 적용합니다.
(경로가 완전히 다르더라도 같은 작업장 안에 있으므로)
우리회사의 전기공사에서는, 전기협회의 답변을 근거로 부지 내 전체를 동시포설로 확대적용 중이며,
현재 통신공사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라는 의견입니다.
그래서 저희 통신공사도 위와 같이 적용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통신품셈에서 정의하는 동시포설은 다르게 봐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