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산정기준 Q&A

  • 광케이블 절제접속관련 문의드립니다.
  • 심**
수고하십니다. 광케이블 절체접속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현장에서 야간에 광케이블 24코아를 절체접속을 시행하였습니다.
절체접속 진행한 24코아의 구성을 보면, 14코아는 현재 장비에 연결되어 사용중이며, 10코아는 예비코어로 운용중입니다.
예로들면, 1,2번은 장비, 3,4번은 예비 이런식으로 주, 예비 개념으로 성단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예비 코아도 모두 광분배함(OFD)에 성단이 되어있어서,
주코아에 문제가 있을경우, 즉시 예비코어로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예비 코아의 경우 성단후, 최종시험(광파워케타 사용)까지 거쳐야하는 중요한 코아인 것입니다.
※ 모든 코아 즉시, 사용가능상태 ※

하지만, 공사관리관의 입장은 현재 24코아중 14코아만 장비에 물려있으므로, 14코아는 절체접속품을 적용하고,
10코아는 일반접속품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은 모두 절체접속품으로 적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사관리관과 저의 견해중 어떤것을 적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내용]
광케이블 절체접속은 일반접속과 달리 운용 중인 통신회선의 사용에 지장이 없도록 우회선로를 구축한 이후, 가능한 통신회선 이용자가 회선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주로 야간)대에 기존 접속부 제거, 심선(코아) 대조 등의 과정을 거쳐 빠른 시간 내에 접속하는 작업입니다.
즉, 절체접속은 일반접속과 접속방법(융착접속 등)은 동일하지만 기존 접속부 제거, 심선(코아) 대조 등의 작업에 따라 일반접속 보다 품량이 높게 산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가 질의하신 바와 같이 예비 코아라도 실제 운용 중인 통신회선이라면 절체접속 품셈을 적용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담당부서 : 원가관리실
담당자 : 김정우 연구원
연락처 : 031-231-3434
답변일: 2015-10-12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