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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예초.jpg
2022년 표준품셈 제4장 조경공사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현재 예초항목의 품셈 관련 '비고 란에 보면 연 1회와 연 2회에서 감한다는 뜻으로 보이는
'-' 가 할증률 앞에 붙어 있으며,
경사도 25º 또한 마찬가지로 음수처리가 되어있는데,
통상적으로 생각하였을 때 2회차, 3회차 작업은 이미 1회차 예초를 시행하여 지반표면이 작업을 하기에 더 원활한 상태이고, 추후 작업이 더 쉬울 것으로 생각되어 연 1회,연 2회 작업에서 연 3회보다 감산이 아닌 가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고,
경사도 또한 마찬가지로, 경사가 있을수록 작업의 난이도가 더 높으며, 경사까지 보정한 면적을 고려하였을 때 감산이 아닌 가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표준품셈에서도 경사지역 및 정기적인 예초작업이 진행되지 않은 곳에 관련해서 가산을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현재 표준품셈에서 오타가 난 것인지 아니면 제가 해석을 잘못한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예초항목의 품셈 관련 '비고 란에 보면 연 1회와 연 2회에서 감한다는 뜻으로 보이는
'-' 가 할증률 앞에 붙어 있으며,
경사도 25º 또한 마찬가지로 음수처리가 되어있는데,
통상적으로 생각하였을 때 2회차, 3회차 작업은 이미 1회차 예초를 시행하여 지반표면이 작업을 하기에 더 원활한 상태이고, 추후 작업이 더 쉬울 것으로 생각되어 연 1회,연 2회 작업에서 연 3회보다 감산이 아닌 가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고,
경사도 또한 마찬가지로, 경사가 있을수록 작업의 난이도가 더 높으며, 경사까지 보정한 면적을 고려하였을 때 감산이 아닌 가산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전 표준품셈에서도 경사지역 및 정기적인 예초작업이 진행되지 않은 곳에 관련해서 가산을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현재 표준품셈에서 오타가 난 것인지 아니면 제가 해석을 잘못한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