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4분기 정보통신공사업 경기 평가는 2019년 4/4분기 경기 평가대비 14.3p 하락한 54.5p
으로 조사됨
-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국내 경제상황이 악화되고 건설을 포함한 주요 산업의 투자 및
거래가 중단됨에 따라 정보통신공사업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 대비 하락됨
- 건설업은 2020년 1/4분기 경기 평가가 59.5p(2019년 4분기: 92.6p), 전문건설업은 60.8p(2019년 4분기:
60.5p) 로 집계됨
■ 2020년 2/4분기 정보통신공사업 경기 전망은 50.8p 이며, 2020년 1/4분기 경기 평가(54.5p) 대비
3.7p 하락할 것으로 조사됨
- 정부 및 주요 공공기관들이 상반기에 예산을 소진하는 계절요인에 의해 2분기 공공부문 발주량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통신사와 민간분야에서는 시설공사 발주 및
투자를 지연 할 것으로 예상됨
■ 정보통신공사업 경영애로사항 중 ‘수주활동’이 전체 응답의 25.0% (2019년 4분기: 28.7%)로 가장
높았으며, ‘국내 경제상황’이 24.1% (2019년 4분기: 23.4%)로 두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함
- ‘수주활동’과‘국내 경제상황’다음으로는‘인건비 상승’이 17.3% (2019년 4분기: 19.3%)로 조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