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디지털 재난⋅장애 안전관리 관련 기술⋅정책⋅이슈 등 소개
정부⋅기업 등에 중요성 전파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 원장 백운일)은 디지털 재난관리에 관한 정책·기술 동향을 담은 ‘KICI 디지털 세이프티 리포트(Digital Safety Report)’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KICI는 디지털 재난·장애의 예방과 대비, 복구 등에 관한 정책과 기술, 국내외 이슈 등을 관련 기관 및 정부 부처, 기업 등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 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
‘KICI 디지털 세이프티 리포트’는 △정책, 기술 등에 관한 전문가 칼럼 △디지털 재난·장애 관련 이슈 보고서 △중요 통신사업자들의 디지털 재난·장애 관리 관련 인터뷰 △디지털안전관제 월별 이슈 △KICI 디지털 재난·장애 관련 월별 사업 수행 내역 등 총 5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KICI는 보고서를 매월 1회 전자문서 형태로 제작·발간해 디지털 안전 관련 정부부처 담당자 및 전문가, 유관기관 임직원 등에게 이메일로 배포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보고서를 KICI 홈페이지(www.kici.re.kr)에도 게재하기로 했다.
KICI는 2020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재난관리 관련 정책연구 및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KICI는 지금까지 수행한 연구와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재난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KICI 디지털 세이프티 리포트’ 발간을 계기로 디지털 재난관리에 대한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KICI 관계자는 “매월 발간되는 ‘KICI 디지털 세이프티 리포트’를 통해 디지털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함으로써 범국가적인 디지털 재난·장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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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s://www.ko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