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공공분야 ICT 인력 태부족…4차 산업혁명에 역행[정보통신신문]

[기획] 공공분야 ICT 인력 태부족…4차 산업혁명에 역행
  
                                 이민규 기자   | 승인 2019.10.31

 

지자체·교육청 등 적정인력 배치 미흡
 신기술 발전·행정수요 변화와 엇박자

 정보통신공사 통합발주 등 부작용 심각
 전문 직위제 도입 등 대책마련 급선무

ICT 융복합 설비의 고도화 추세에 발맞춰 공공분야 ICT 전문인력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본격 도래와 함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공공분야의 ICT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ICT 융·복합설비의 특성과 정보통신 관계법령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공공분야에 제대로 배치되지 않다보니, 정보통신공사의 위법한

통합발주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이 발표한 ‘공공분야 정보통신전문직 배치현황

및 적정인력 확보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공공기관에서 방송통신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인력의 비중은 여타 업무 담당자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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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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