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사 > 정보통신공사업체 1만개 돌파···뿌리산업으로 자리매김[전자신문]

 
정보통신공사업체 1만개 돌파···뿌리산업으로 자리매김

발행일 : 2019.08.06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업체가 1만개를 돌파했다.

1971년 전신전화설비공사업법(현 정보통신공사업법) 제정 이후 50여년 만으로, 정보통신공사가 정보통신기술(ICT)의 뿌리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방증이다. 5세대(5G) 이동통신과 4차 산업혁명 등 새로운 시대에 대비한 변화도 요구된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의 공사업 통계자료에 따르면 6일 현재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업체는 1만177개다. 2017년 말 9588개이던

등록 업체는 매년 약 300개 증가, 올해 3월 1만개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체 수 1만개 돌파는 특정 업종(정보통신공사)이 전체 산업(ICT)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중요도를 증명한다.

정보통신공사는 방송통신을 비롯해 정보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모태산업이다. 초고속인터넷과 이통 인프라 확대 등 우리나라

ICT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동반 성장해 왔다. 5G·10기가 인터넷 확산과 더불어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

2018년 기준 정보통신공사업 실적(매출)은 14조1962억원에 이른다. 등록 기술자를 포함한 상용 근로자는 43만명이다.

일용직까지 포함하면 약 260만명이 정보통신공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김효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산업정책실장은 “업체나 근로자 측면에서 정보통신공사가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지대하다는 의미”라면서……(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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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908060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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