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5G 초민감서비스, 망 중립성 완화 없으면 불가능”[전자신문]

[기 사] “5G 초민감서비스, 망 중립성 완화 없으면 불가능”


<합리적인 인터넷 트래픽과 기술을 논의할 ‘5G융합시대, 새로운 망중립성 정책방향 토론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왼쪽부터 한석현 서울YMCA 팀장,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전문
위원, 윤상필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실장, 박용만 영남대 교수,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
신민수 한양대 교수, 차재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 전성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김재영 방송통신위원회 국장.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에 맞는 망 중립성 요구가 쏟아졌다. 기존 망 중립성을 완화하지 않으면 자율

주행차 등 초민감서비스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경고가 제기됐다. 서비스별 트래픽 차등 전송을 허용해야

한다는 구체 개정 방안도 제시됐다.

21일 ‘5G 망 중립성 원칙 개정’ 토론회에서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G 신서비스 창출을 위해서는

기존 ‘트래픽 차별금지’ 원칙을 문자 그대로 적용하는 게 바람직한지 의문”이라면서 “5G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망 중립성 원칙 개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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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80321000160

관련기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114364040864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114364040864

                  http://www.ajunews.com/view/20180321144253386

                  http://www.etnews.com/201803190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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