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통신공사업 2분기 체감경기 소폭 개선[정보통신신문]

통신공사업 2분기 체감경기 소폭 개선

KICI, 경기실사지수 발표
 전분기 대비 4.9P 높아져 긍정적 평가 많아졌지만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정적,  가장 큰 어려움은 공사 수주

 

승인 2017.07.07  13:41:33
 
정보통신공사업체들은 지난 2분기 경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지만,
1분기에 비해서는 다소 나아졌다고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은 국내 정보통신공사업체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정보통신공사업 경기동향조사’를 수행해 경기실사지수(BSI)를
집계·발표했다.
BSI(Business Survey Index)는 경기동향에 대한 기업가들의 판단과 예측을
지수화한 지표로, 100 이상은 경기가 낙관적, 100 미만은 부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즉, BSI가 100 이상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KICI는 각 지역별 정보통신공사협회 시·도회 운영위원 및 제도개선위원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시행했다.
2분기 정보통신공사업 경기에 대한 평가는 84.7로 1분기에 비해 4.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분기에 비해서는 경기 평가가 다소 나아졌지만, 여전히
공사업계가 느끼는 체감경기는 부정적임을 의미한다.
전분기에 비해 지수가 회복된 것은 정부 및 지자체 등의 주요 발주처의
발주물량이 늘어나는 계절적 요인과 더불어, 새 정부 출범에 따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공사업 경기가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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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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