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UCN PS 2017]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 “4차 산업혁명, 대학이 주도·선점해야”[한국대학신문]

[UCN PS 2017]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 “4차 산업혁명, 대학이 주도·선점해야”

“4차 산업혁명의 발전, 획기적인 변혁 가지고 올 것” 전망

승인 2017.04.27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이 2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행복한홀에서

열린 ‘2017 사립대 프레지던트서밋’ 3차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한명섭 기자)

 

 “4차 산업혁명은 이제 시작한 시기인 만큼 따로 주인이 없다. 먼저 하는 사람이 다 선점하고 후발주자는

남는게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현재 많은 정치인들이 4차 산업혁명을 선거 구호로 외치는데 이를 주도하는

역할은 정치인이 아닌 대학이 나서서 해야 한다. 미국 벤처기업의 요람인 실리콘밸리는 스탠포드 대학의

지원을 통해 구성된 것이다. 국내에서도 벤처 육성의 선구자 역할을 할 총장이 한명 나온다면 대학교수와

학생, 기업 모두 살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은 27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 행복한홀에서 열린 ‘2017 사립대 프레지던트

서밋’ 3차 콘퍼런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신성장 동력산업과 대학교육’ 주제 발제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학의 주도권 선점을 강조했다.

임주환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인공지능(AI)과 로봇, IoT와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등

6가지를 꼽으면서 이 기술 중 어느 하나만 국한할 수 없으며 전체적인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임 원장은 6대 핵심기술이 우리 실생활에 적용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에 대해

“AI 변호사 로스가 등장하고 스타 펀드매니저가 AI에 밀려 퇴장하는 등 인간의 역할이 대체되고 있다”며

“변호사, 금융업 등 그동안 확고하다고 생각했던 직업에서도 인공지능이 직업을 빼앗아갈 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활용사례를 따져보면 음악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있는데 앞으로 큰 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본다”고 예측했다.(이하생략)

 

<디지털뉴스 이용규칙 중 일반원칙 1항에 의거 기사일부를 게재하지 않았으며 단순링크를 하였습니다.>

 

원문보기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54

관련기사보기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70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82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73035

 
 
Do NOT follow this link or you will be banned from th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