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 6월에 표준화[정보통신신문]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 6월에 표준화

승인 2017.05.16 

 

정보통신산업연구원, ‘정보통신 산업동향’ 발표
지난 1월 설계 기준 마련
관련법 개정 내년 공포 추진
6월께 정보통신단체(TTA)표준 제정

정보통신공사 설계 기준이 6월말 정보통신단체(TTA)표준으로 제정될 예정이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이 최근 ‘정보통신 산업동향’을 통해 정보통신공사

설계 기준 제정 및 법제화와 표준화추진 현황을 최근 발표했다.

최근 정보통신기술 고도화, 융합화됨에 따라 시공품질 확보와 적정 공사비

산정을 위해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발주기관과 설계용역사의 자체 기준과 지침에 따라 정보통신공사의 설계가

이뤄졌다. 그러다보니 발주처별 기준이 서로 다르고, 설계자 역량에 따라

설계품질이 달라지는 문제들이 발생했고, 부실설계가 부실시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 KICI, 정보통신공사 설계 기준 마련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ICI는 정보통신공사협회의 제안으로 지난

1월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 개발을 완료했다. 개발은 총 1년에 걸쳐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 공사 전 공종 설계 자료의 분석, 검토, 체계적 내용 서술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담당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설계기준 초안을 작성

했고, 하반기에는 초안을 보안해 설계기준 2차 버전을 완성했다.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은 정보통신공사를 수행하기 위한 정보통신설비에

대한 계획 및 설계단계에서의 개념정립, 규격, 품질, 성능 등의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구성은 1장 총칙부터 6장 부록까지 총 6장

으로 이뤄져 있으며, 170여 공종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 정보통신단체표준(TTA표준) 추진

 정보통신공사 설계기준의 정보통신단체표준(TTA표준)화 추진은 2017년도

상반기 표준화를 목표로 총 9건을 추진 중이다. 표준안은 ‘정보통신 공사

설계기준’ 형태로 제안되었으며…………..(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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