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분기 공공 정보통신공사 4117억 발주 예상[정보통신신문]

2분기 공공 정보통신공사 4117억 발주 예상

정보통신산업연구원 분석결과…건수로는 1259건 전망

승인 2017.04.28

 

구내통신설비 비중 가장 높아
발주 건수, 교육청 최다 예상
규모는 공기업·공공기관이 으뜸

 

2분기(4~6월) 공공분야에서 발주예정인 정보통신공사는 모두 1259건,

공사금액으로는 약 4,117억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KICI, 원장 임주환)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정보통신공사 발주현황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KICI는 매 분기마다 직전 분기의 공공분야 정보통신공사 발주동향과

다음 분기의 공사 발주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정보통신공사업체의 경영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정보통신공사업체들이 정보통신공사 시장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원활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료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KICI는 공공분야 정보통신공사 발주동향과

발주계획에 대해 조사·분석하고 있다.

 

중앙정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및 공기업-공공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정보통신공사가 분석 대상이다.

특히 KICI는 공공 정보통신공사를 지역-공종-발주기관-발주시기 등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해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분기 발주계획을 공종별로 살펴보면, 공사건수와 규모면에서 구내통신

설비공사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정보제어-보안설비공사의 비중이 높았으며, 통신선로 설비공사가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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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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