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4차 산업혁명에 통신업계가 적극 나서야 한다[전자신문]

[리더스포럼]4차 산업혁명에 통신업계가 적극 나서야 한다

발행일 : 2017.02.23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

 

정보통신기술(ICT)이 모든 부문으로 확산되고 융합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4차 산업혁명은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 인프라를 보유하고

ICT와 서비스를 선도하는 ICT 강국인 만큼 4차 산업혁명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 선점을 위해서는 여기에서 안주하지 말고 기존의 네트워크 성능과 속도를 넘어 초저지연,

초고속 연결이 가능한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통신업계는 좀 더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 차세대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 중 핵심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걱정거리가 있다. 대통령 선거가 바로 코앞에 있기 때문이다. 대선 국면으로 본격 접어들게 되면 인기에

영합한 달콤한 선거 공약이 판을 치게 된다. 요즘 경제도 어렵고 생활이 팍팍하다 보니 통신요금을 인하하겠다

공약이 나오는 등 상식 이하의 발언이 남발하고 있다.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6000만명을 넘었기 때문에 개인별

몇 천원의 요금 인하는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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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7022300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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