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정보통신공사 품질 확보할 `설계 기준` 나왔다[전자신문]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승강기, 어린이 놀이터와 각 동 출입구마다 CCTV 카메라를 설치한다.

  카메라 해상도는 130만 화소 이상이어야 하며 야간 식별이 가능해야 한다. 카메라 수와 녹화

  장치 모니터 수는 같아야 한다.

 #차량 유도 관제 시스템은 단순한 공차(빈 공간) 개수 뿐 아니라 공차 위치까지 공지해야 한다.

  처음 방문한 사람도 쉽게 공차 공간을 찾을 수 있도록 그래픽을 이용한 주차 상황을 공지한다.

 

건축물의 통신, 방송 시스템 등 정보통신공사 가이드라인이 될 `정보통신공사 설계 기준`이 마련됐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은 정보통신공사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설계 기준 연구를 완료, 발표했다.

통신 케이블부터 무선·방송설비, 정보제어·보안 설비공사까지 모든 정보통신공사 영역에서 설계와

시공 방법, 준수 규정,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 등 포괄적 내용을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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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7011900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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