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미래부, ICT해우소 개최”정보통신공사업 역량강화”[브릿지경제]

정보통신기술(ICT)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정보통신공사업’을 미래형 뿌리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업계 관계자와 ICT 관련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ICT 정책해우소’를 열어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보통신공사업은 유·무선 통신인프라 고도화와 사물인터넷 확산 등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다. 그러나 업계가 중소기업 중심이다 보니 영세성과 낙후한 기술 수준을 면치 못하면서 성장이 침체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효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산업정책실장은 ‘정보통신공사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발제에서 “정보통신공사업이 ICT 융합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뿌리산업으로서 스마트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시장·기술·인적역량 강화, 상생협력을 통한 공사업의 활성화, 신기술 개발, 투자 확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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