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00Mhz황금주파수 뺏긴 이통사,차세대이동통신‘5G 빨간불’ [아시아투데이]

700Mhz 황금 주파수 뺏긴 이통사, 차세대 이동통신 ‘5G 빨간불’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정부가 지상파 방송에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700메가헤르츠(Mhz)를 분배하면서 이통사들의 차세대 이동통신(5G) 전략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이 주파수 배분 문제에 나서면서 기존 방송권과 통신업계가 합의한 ‘주파수 이용’ 계획을 무효화했기 때문이다. 특히 5G는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자동차 등 차세대 전략기술에서 필수적인 만큼 관련산업 발전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는 700㎒ 주파수 대역을 한국교육방송 EBS를 포함한 5개 채널에 초고화질(UHD) 방송용으로 분배하는 방안을 보고했다.

김희정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미래 주파수 활용 기술 세미나’에서 “이용자의 스마트폰 활용시간이 TV시청시가능 초과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인터넷 속도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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