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불 붙은 무선데이터 속도 경쟁 [디지털타임스]

[시론] 불 붙은 무선데이터 속도 경쟁 [디지털타임스]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원장

데이터 중심 요금제 도입에 이어 이번에는 데이터 속도에 사업자간 경쟁이 붙었다. 지난달 15일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3밴드 LTE와 와이파이(WiFi)를 묶어 최대 1.17Gbps속도로 무선데이터를 구현한 기술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각자 세계 최초를 주장하고 있으나 서비스 실현은 네트워크 기능뿐만 아니라 단말기를 공급하는 삼성의 협조가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업체가 1등이냐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으나, 우리나라가 최초로 1기가비트급의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실현한 것은 참으로 대단한 사건이다. KT와 SK텔레콤은 이미 서비스를 시작했고, LG유플러스도 곧 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모든 단말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갤럭시S6와 S6엣지에만 적용되고, 제조사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쉽게 해결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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