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15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확정 [건설경제]

2015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 확정

 

ESSㆍEMSㆍBMS 등 공사비산정 기준 제정

  에너지저장장치시스템(ESS),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축전지관리시스템(BMS) 등 스마트그리드 설비가 올해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으로 신규 신설됐다. 발주처가 스마트그리드 설비 설치에 필요한 공사비를 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첫 공식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는 게 업계 평가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은 ‘2015년 정보통신공사 표준품셈’을 최근 확정해 내놨다. 신규 제정 49개, 개정 52개 등 총 101개다. 40~50개 수준이던 예년 대비 2배 정도 늘어났다.

이번 표준품셈의 특징은 그동안 마땅한 공식 기준이 없어 공사비 산정이 어렵던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설비가 새롭게 포함됐다는 사실이다. ESS, BEMS, BMS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정부가 에너지 수요관리 산업 육성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공식적으로 나온 첫번째 데이터여서 관심을 모은다.

표준품셈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이 산정한 ‘품량’으로 노무비를 산정하는 것이다. 품량은 특정 직종 인력 노무비 산출을 위해 계산한 수치(노무량)다.<– 이후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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