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해킹, 효과적 대응방법 찾자 [디지털타임스]

[DT 시론] 해킹, 효과적 대응방법 찾자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원장

폐쇄망도 컴퓨터와 연결…100% 완벽한 보안 없어
업무 처리 과정에서 악성코드 위험은 여전
북한의 사이버 공격 등 막아낼 대비 철저해야

입력: 2015-01-04 18:55
[2015년 01월 05일자 23면 기사]

 

처음 해킹이 등장했을 때는 컴퓨터기술에 대한 자기 과시가 주된 목적이었다. 그 후 개인정보나 인터넷 뱅킹 관련 정보를 탈취하여 금전적인 이득을 노리는 것으로 바뀌었고, 점차 사회 교란이나 안전, 안보를 위협하는 악의적인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방, 원자력, 전력, 철강, 화학, 반도체 등 주요 기반 시설의 경우 외부로부터의 해킹을 방지하기 위하여 상용 인터넷망과 분리하여 별도 폐쇄망 형태로 운용하고 있다. 한수원 원자력 발전소의 제어망도 폐쇄망으로 되어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초기 한수원 측은 해킹에 안전하다고 믿었던 것이다.

<– 이후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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