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정보통신공사업 43년만에 체질개선 나서.[전자신문]

정보통신공사업 43년만에 체질개선 나서···역량강화 최종안 발표 –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1971년 ‘전신전화설비공사업법(현 정보통신공사업법)’이 제정된 이후 큰 변화가 없던 정보통신공사 업계가 43년 만에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공사업 역량강화 방안’ 중장기 로드맵을 최종 확정해 적극 추진한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2017년까지 매출 2조원 증대, 신규 일자리 2만4200개 창출이 목표다.

정보통신공사업 역량강화 방안은 미래부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이 인터넷 산업 고도화와 ICT 환경 변화 등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한 전략이다. 정부와 관계 기관이 정보통신공사업을 ‘미래형 뿌리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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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보기 : http://www.etnews.com/201412050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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